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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과학… 모던하고 세련된 스윙비법을 한눈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8/01 16:45

중앙일보 문화 칼럼...'장석기 티칭프로의 골프 레슨'
오는 8월 9일부터 매주 토요일 연재

프로를 가르치는 최고의 스승 장석기 티칭 프로가 중앙일보를 통해 자신의 골프 인생을 총 망라한 골프 칼럼을 연재한다. 오는 9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연재될 ‘장석기 티칭프로의 골프 레슨’은 보다 수준있게 골프를 즐기고 싶은 골프 애호가들에게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고급 비법을 전수할 것이다.

오클라호마에 있는 카메론 대학에서 25년간 골프를 가르쳤고, 타이거 우즈의 스승으로 유명한 행크 헤이니 골프 클럽에서 총괄수석 티칭프로로 일하고 있는 장석기 티칭프로는 현재 미국 프로 티칭중에서도 하이 클래스에 속한다. 지난 2011년과 2012년 연속해서 텍사스주가 주는 ‘Best Teacher in Your State’를 수상하는 영예를 얻은 바 있으며 현재 프로 골퍼들과 선생들을 지도하는 프로중의 프로다.

특히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그만의 첨단 하이테크 자세교정 및 훈련시스템은 누구도 흉내내기 어려운 정교하고 세밀한 교육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미 LA 중앙일보에서 3년간, 한국 일간 스포츠에서 2년간 골프 칼럼을 써온 노하우가 있는 장 티칭프로는 “이전 칼럼은 많은 사람들의 요구에 의해 썼다면 이번 칼럼은 내 골프 인생을 총 망라한 총체적 작업이 될 것”이라면서 “지금까지 가르치고 쌓아 온 지식과 경험을 총 망라해서 가장 최근의 투어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모던한 스윙기법을 알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골프 게임을 즐기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수준높은 골프의 세계로 안내하게 될 장석기 교수의 칼럼에서는 행크 헤이니의 기법인 온 플레인 골프 스윙의 초급, 중급, 고급 단계를 알려줄 것이며 임팩트, 스윙 플레인, 볼 플라잇(Ball Flight) 등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체적이며 세밀한 묘사를 통해 가르칠 것이다. 정확한 묘사를 위해 골프 전문 포토그래퍼가 직접 한 동작 한 동작을 촬영했으며 장 티칭프로의 실력있는 프로 제자들이 직접 모델로 나섰다.

“골프를 잘 치기 위해서 무작정 공만 많이 치면 된다는 식의 과거 생각은 이제 접어야 할 때입니다. 골프는 과학입니다. 공의 역학(Bio-Mechanic)과 물리학, 기하학을 통해 골프의 원리와 기법을 증명함으로써 보다 수준 높은 골프 테크닉을 익히도록 도와드릴 겁니다.”

골프를 ‘몸’이 아닌 ‘머리’로 쳐야 한다는 장석기 교수의 골프 레슨. 이제 중앙일보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경험하게 될 것이다.

김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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