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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믿음, 은혜로만 살아가는 거룩한 삶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31 15:10

달라스 한우리교회 2017 선교부흥회 개최

달라스 한우리교회(담임 오인균 목사)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정성욱 목사(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교수)를 부흥회의 강사로 초청, 2017 선교부흥회를 개최했다.

정성욱 목사가 인도하는 부흥회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라는 제목으로 27일 저녁 7시 30분 첫 집회를 시작, 28일 새벽 예배와 오후 6시에 열린 저녁 집회, 그리고 29일 2부와 3부 주일예배에도 은혜의 말씀을 선포하는 등, 총 5회에 걸쳐 한우리교회 성도들과 은혜의 시간을 함께 했다.

정성욱 목사는 금요일 첫 집회에서 ‘다른 복은 없나니’라는 제목으로 갈라디아서 1장 4절에서 10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복음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복음을 제대로 잘 알아야 할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목사는 복음의 정의와 함께 ‘거짓 선지자들의 왜곡된 복음과 우리가 확인해야 될 참된 복음은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복음의 원리를 세가지로 나누어 설명했다.

복음의 세가지 원리에 대해 정 목사는 “첫째 오직 예수, 이것을 부정하면 복음이 아니고 교회가 아니고 진리가 아니다. 둘째 오직 은혜, 은혜란 아무런 자격이 없는 자에게 하나님이 무조건 적으로 호의를 베푼 것, 셋째 오직 믿음, 피 흘려 십자가에 죽으시고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것을 신뢰하는 것이 바로 믿음이다. 논리적인 머리로 이해하는 믿음이 아니라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신뢰하는 것이 바로 믿음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 목사는 “우리의 본성은 죄로 뒤덮여 허무하게 죽어서 부패할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이므로 은혜로 주신 영원한 생명을 잘 받는 방법은 오직 믿음만으로 가능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정 목사는 ”이번 부흥회를 통해 한우리 성도들이 참되고 순수한 복음을 확인하고 그 복음 위에 튼튼한 믿음을 세우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선교적인 삶을 살아가길 축복한다”라고 격려했다.

정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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