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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서 소망으로’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31 15:11

휴스턴 한인중앙장로교회 청지기 수련회 개최

휴스턴 한인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이재호) 예배사역위원회에서 주관한 2017년 청지기 수련회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휴스턴 한인중앙장로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청지기 세미나는 아틀란타 베다니장로교회 최병호목사가 초청강사로 초빙된 가운데 ‘절망에서 소망으로’란 주제로 열렸다.

최병호 목사는 세미나 기간동안 ‘소망의 길’, ‘기도의 길’, ‘헌신의 길’, ‘교회의 길’이란 제목을 갖고 말씀을 선포했다.

최병호 목사는 이번 청지기 세미나에서 “교회가 나아갈 길은 건강한 교인이 모여 예수그리스도의 향기가 각 교인들에게 넘쳐 성령이 감동하는 교회” 임을 강조하고 “작은 일을 신실하게 충성하면서 교인들은 자기자신을 더 사랑하고 이웃을 이해하면서 하나님을 만나야 주님의 축복이 임한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구약 이사야 40장 27절부터의 말씀을 토대로 “노아의 방주가 바로 교회이다. 노아의 방주에는 정결한 것 이외에도 온갖 짐승들이 다 있었다. 하나님이 구원을 주시기 위해 그렇게 하셨다”며 “노아처럼 충성된 청지기는 주인의 의도를 잘 알고 신실하게 일한다. 우리 모두 지혜롭고 충성스럽게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청지기가 되자”고 역설했다. 한편 이번 청지기 세미나 초청강사인 최병호 목사는 NCKPC부총회장 국내선교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아틀란타 베다니 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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