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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행복한 예배, ‘뷰티풀 워십’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24 13:31

‘하나님의 딸’이라는 정체성 회복한 소중한 시간

‘이 땅의 딸들을 위한 예배, 여자라서 행복한 예배’라는 특별한 주제를 갖고 함께 예배하는 ‘뷰티풀 워십’이 지난 17일과 19일, 달라스 생명샘교회(담임 안광문 목사)와 라이프교회(담임 김국환 목사)에서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뷰티풀 워십’은 김명선, 김지혜의 간사의 삶의 고백과 그들의 삶 속에서 만난 하나님과 회복 등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지며 서로의 삶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또 아이의 엄마로, 남편의 아내로 분주하게 살아오던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딸이라는 정체성을 회복하도록 돕는 예배였다.

‘뷰티풀 워십’ 찬양팀의 김명선 가사는 “미주 투어 마지막 집회였는데, 큰 격려를 받은 따뜻한 시간이었다. 특히, 함께 울어주고 웃었던 시간이 행복하게 느껴진다. 다음에 또 달라스에서 함께 예배할 날을 소망해본다”라고 집회 후 소감을 전했다.

라이프교회 김국환 담임목사는 “뷰티풀 워십을 통해 이 땅의 딸들이 함께 예배를 통해 세워져 가고, 늘 다른 가족들의 집이 되어 주어야 하는 여성들이 하나님께서 나의 거할 곳이며 집이 되어주신다는 메시지와 찬양을 통해 회복되는 모습을 보고 남편으로, 목회자로 많은 감동과 은혜가 됐다”며 ‘뷰티풀 워십’을 통해 받은 감동과 소감을 전했다.

또 ‘뷰티풀 워십’에 참석한 강민희 사모는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사는 두 간사님의 삶을 통해 많은 도전을 받았다”고 했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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