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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도와 하나님의 임재가 경험되는 기도처 되길”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0 12:54

휴스턴 은혜기도원 개원예배

휴스턴 은혜기도원 개원예배에 참석한 휴스턴 지역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휴스턴 은혜기도원 개원예배에 참석한 휴스턴 지역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휴스턴 하윈에 위치한 은혜기도원(원장 배두련 목사)이 지난 7일 개원예배를 드렸다.

전·현직 휴스턴 지역 교회 담임목사와 원로목사 등 약 1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은혜기도원의 이날 개관 예배에서는 은혜기도원 원장인 배두련 목사의 사회, 복음장로교회 공동목회자로 시무하는 임관우 목사의 대표기도, 이인승 목사(새믿음장로교회)의 설교, 이도웅 목사(제일감리교회), 박청수 목사(버몬트감리교회)의 축가와 권면이 이어졌다.

또 휴스턴과 본국의 시국상황을 두고 기도하는 합심기도 시간은 송영일 목사(새생명교회)가 인도했고, 이후 사랑의 다이얼로 유명한 방다니엘 목사의 축도로 모든 개원예배순서가 마무리됐다.

김성문 목사(열린문교회)의 사모인 배두련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중앙)교단에서 여성목회자로 안수를 받았으며 인천소재 주찬양교회를 개척하여 13년간 담임하고, 기독신학연구원에서 8년간 학장을 역임하는 등 신학교에서 17년간을 봉직해왔다.

이날 참석한 목회자들은 “은혜기도원을 통해서 늘 기도가 끊이지 않고 하나님의 임재를 늘 경험하는 기도처를 세워가며 지역 교회를 기도로 지원하는 사역을 이뤄나갈 것을 기대한다”는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은혜기도원의 주소는 7457 Harwin Dr. #221, Houston, TX 77036이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 832-943-0300으로 하면 된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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