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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에 전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4 13:38

라이프교회, 부활절 전날 15일(토) 포트워스 정착 난민들을 위한 사역 준비

라이프교회 성도들이 작년에 진행한 난민들을 위한 부활절 사역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모습으로 에그헌팅을 하고 있다.

라이프교회 성도들이 작년에 진행한 난민들을 위한 부활절 사역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모습으로 에그헌팅을 하고 있다.

라이프교회(담임목사 김국환)은 올해 부활절을 맞이해 작년에 이어 부활주일 전날인 15일 토요일 난민 선교를 계획했다. 라이프교회는 난민사역에서 포토프린팅, 바운스하우스 운영, 에그헌팅, 페이스페인팅, 간식제공, 복음 증거 등의 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난민선교 사역장소 및 대상은 포트워스에 위치한 Fountain Corners 아파트에 거주하는 난민들이다. 라이프교회는 아파트에서 부활절 블락파티를 개최하며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난민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김국환 담임목사는 “삶에서 기독교의 신앙을 실천하는 라이프교회가 되기 위해, 교회가 성도들을 격려하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난민사역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필요한 사역이며, 우리가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귀한 사역이다”라며 난민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라이프교회가 방문하는 아파트에는 50개 이상의 다양한 민족들이 정착해 살고 있으며, 90%이상의 주민들이 미국에 정착한 난민들로 알려졌다. 이곳 아이들이 쓰레기통을 뒤지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정도로 경제적 빈곤함에 처한 경우가 대다수라고 교회 관계자는 설명했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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