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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5기 아버지학교 성공적 마무리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07 09:17

내년 4월 휴스턴 6기 아버지학교 새누리교회에서 개설 예정
아버지학교 중남미지역 라티노학교 개설

최근 아버지학교가 중남미지역인 ‘라티노 아버지학교’를 개설했다.

최근 아버지학교가 중남미지역인 ‘라티노 아버지학교’를 개설했다.

지난 3월 4일(토) ~ 5일(일) 그리고 3월 11일(토)~ 12일(일) 2주에 걸쳐서 컬리지스테이션에 위치한 A&M 한인장로교회에서 개설됐던 휴스턴 5기 아버지 학교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되고 내년 4월 휴스턴 6기 아버지학교가 휴스턴 새누리교회(담임목사 박영호)에서 개설될 예정이다.

휴스턴 5기 아버지학교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관련해 양진규 씨는 “오늘날에 걸맞는 새로운 아버지상을 찾기가 어려운 시기에 ‘아버지가 먼저 변해야 가정이 교회가 세상이 바뀔 수 있다’라는 올바른 아버지상을 제시하는 휴스턴 5기 아버지학교에 참여해준 분들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라고 아버지 학교에 참여해준 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아버지학교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는 곧 가정의 문제이며 가정의 문제는 바로 아버지의 문제’라는 인식을 갖고, 한국 온누리교회에서 두란노 아버지학교 운동본부를 설립할 때부터 시작됐다”고 설명하고 “그동안 한인 사회중심에서 이제는 라티노들과 같은 타민족에게도 ‘아버지 학교’의 주제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버지학교는 중남미지역에서도 ‘아버지 바로서기 운동’을 알리기 시작했다. 최근 산호세에서 라티노 아버지학교가 성공리에 개설되어 산호세 27기 아버지학교와 라티노 1기 아버지학교가 성공리에 개설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산호세 27기, 라티노 1기 아버지 학교에는 남미지역인 콜롬비아에서 참가한 7명의 아버지들이 지난 30일(목)~4월 4일(화)까지 1주동안 아버지 학교를 함께 스텝으로 섬기고 돌아가면서 올 9월에 라티노 2기 아버지학교를 개설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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