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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가정 내 아기들도 예배하는 영적 분위기 조성 중요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14 12:55

‘제 9기 영유아기 기독교 교육 세미나’ 성황

제 9기 영유아기 기독교 교육 세미나를 수료한 참가자들과 스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 9기 영유아기 기독교 교육 세미나를 수료한 참가자들과 스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텍사스 침례회 북부지방회가 주최하고 텍사스 침례회 주총회(BGCT)가 후원하여 진행된 제 9회 영유아기 기독교 교육 세미나 ‘아기도 예배드릴 수 있어요’가 지난 4월 10일 6주간의 과정을 마치고 달라스 한우리교회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9기 영유아 세미나에서는 총 6개 교회와 19명의 참가자가 참석해 총 13명이 수료를 마쳤다. 수료예배에서는 텍사스 침례회 북부지방회 총무인 송명섭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자녀에 대한 신앙교육 및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료예배 이후에는 참가자들의 간증 및 수료증 수여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세미나 참가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영아도 예배를 드리는 영적 존재임을 깨달았다”며 “교회 내 방치되어 있는 영아들을 위한 예배가 하루빨리 마련되길 기도한다”고 했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로 헌신해 오고 있는 정수옥 전도사는 “이번 세미나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수고한 스텝들과 열심히 강의를 들어준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각 교회와 가정에서 예배 회복, 특히 영아기부터 올바른 신앙교육, 예배의 중요성이 심어지길 간절히 소망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영유아기 기독교 교육세미나’는 영아(태아~3세)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여, 각 교회에 방치된 어린 영혼이 하나님 앞에 온전한 예배자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강담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영유아 세미나는 ‘왜 교회는 다양한 영아부가 존재할까요?’, ‘왜 영아부는 부모교육에 중점을 두어야 할까요?’, ‘왜 자녀에게 가정예배가 중요할까요?’, ‘왜 기독교 교육에 예배가 중심이 되어야 할까요?’, ‘영아부 예배가 교회, 부모, 아기에게 유익하나요?’ 등의 주제로 총 6주간 진행됐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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