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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톤한인침례교회 제 7대 담임목사 취임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05 09:58

“김형민 목사의 아름다운 섬김과 목회, 안철훈 목사가 이어간다”

덴톤한인침례교회에서 지난 21년간 담임 목사로 섬겨온 김형민 목사(왼쪽)과 제 7대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안철훈 목사(오른쪽)

덴톤한인침례교회에서 지난 21년간 담임 목사로 섬겨온 김형민 목사(왼쪽)과 제 7대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안철훈 목사(오른쪽)

텐톤한인침례교회가 새로운 담임목사를 맞이한다. 지난 21년간 담임목사로 교회를 섬겨온 김형민 목사는 Southern Baptists of Texas Convention에서 Asian Ethnic Facilitator 사역에 더 집중할 예정이다.

오는 5월 7일 교회 창립 35주년을 기념해 담임 목사 이〮취임 예배가 함께 드려질 예정이다. 덴톤한인침례교회 제 7대 담임 목사는 안철훈 목사로 결정됐다. 안철훈 목사는 7년 전 덴톤한인침례교회에서 전도사로 함께 동역하며 목사 안수를 받은 바 있다.

정든 교회를 떠나는 김형민 목사는 SNS를 통해 “지난 21년간 덴톤교회를 섬길 수 있었던 것이 저희 부부에게는 큰 축복이요 영광이었습니다. 안철훈 목사 리더십 하에 덴톤교회가 주님께 귀하게 쓰임받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라고 새로운 담임 목사가 취임하는 텐톤한인침례교회와 성도들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남겼다.

덴톤한인침례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담당하고 현재 LA한우리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김응찬 목사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 목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목사님께서 보여주신 복음과 교회를 향한 열정과 진실함, 그리고 성실함 늘 본받아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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