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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영락장로교회, 심령부흥회 개최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7/20 13:56

고(故) 주기철 목사의 손자 주승중 목사 초청

휴스턴 영락장로교회(담임목사 김준호)가 주승중 목사를 초청, 심령부흥회를 개최한다.

오는 7월 30일(일)~8월 1일(화) 3일간 오전 오후 총6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될 이번 심령부흥회의 주제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다.

심령부흥회의는 첫날인 30일 오전 11시 로마서 8장 28절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시작으로 오후 1시30분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요한복음 4:23~24)’, 31일(월)에는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할 때(로마서 8:26~27), 오후 ‘복음을 다시 듣고 전하자(로마서 1:8~15)’, 삼일째인 8월 1일(화)오전 6시 ‘하나님의 관점으로(행 5:33~42), 오후 7시 30분 ‘나의 그레데는 어디인가?(디도서 1:4~5, 빌립보서 1:12~14)까지 집회가 이어진다.

이번 부흥회를 주강사로 초빙된 주승중 목사는 일제 치하에서 ‘일사각오’의 순교자로 한 국 기독교의 발전을 이끌었던 고(故) 주기철 목사의 손자이다.

주승중 목사는 장신대 예배설교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주안장로교회 위임목사, 총회훈련원 후원 이사회 이사장, 국민일보 문화재단 이사로 활동하며 ‘다시 예배를 꿈꾸다’, ‘성경적 설교의 원리와 실제’, ‘예배와 설교핸드북’ 등 다수의 저서를 저술했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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