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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지역 레스토랑 두 곳, ‘미국 최고의 남부 레스토랑 50’에 선정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02 08:49

휴스턴에 위치한 ‘State of Grace’가 ‘2018 미국 최고의 남부 레스토랑 50’에 선정됐다.

휴스턴에 위치한 ‘State of Grace’가 ‘2018 미국 최고의 남부 레스토랑 50’에 선정됐다.

휴스턴에 위치한 2개의 레스토랑인 ‘Brennan's’와 ‘State of Grace’가 ‘2018 미국 최고의 남부 레스토랑 50’에 선정됐다.

지난달 31일(화) ‘OpenTable’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18 미국최고의 남부 레스토랑 50’ 목록은 2017 년 6 월 1 일부터 2018 년 5 월 31 일 사이에 수집된 전국 27,000 개 이상의 레스토랑에 대한 OpenTable의 검증된 리뷰 1,200만 개 이상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Brennan's of Houston은 대부분의 지역 식당에서 알 수 있듯이 도시를 나타내는 아이콘이다.

브레넌 레스토랑은 뉴올리언즈 식당의 스타일에 텍사스 지역의 영향을 받은 고칼로리의 크레올 요리를 주로 하고 있다. 작년에 창립 50주년을 맞은 이 식당은 Alex Brennan-Martin이 현재 운영하고 있으며, 그의 어머니는 뉴올리언스 식당가의 전설적인 인물인 Ella Brennan이었다.

‘State of Grace’는 애틀란타에 있는 식당가 ‘Ford Fry’가 2015 년에 River Oaks지역에 레스토랑을 개장 한 이래로 자신만의 독특한 휴스턴 스타일을 첨가해 남부 스타일 특유의 독특한 맛을 제공하고 있다. ‘State of Grace’ 레스토랑은 남부 출신 요리사가 Bobby Matos 주방장의 지도하에 휴스턴 지역의 특징적인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또한 Ford Fry는 ‘Hunky Dory Space’의 ‘La Lucha’와 인접한 ‘Bernadine’의 Tex-Mex 개념인 ‘Superica’라는 두 가지 요리를 시작할 레스토랑을 준비하고 있으며 늦어도 8 월 말에 개장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에 ‘미국 최고의 남부 레스토랑 50’을 발표한 ‘OpenTable’은 세계 최고의 온라인 레스토랑 예약 제공 업체이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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