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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 폭염, 야외활동 자제하고 이상증상 살펴야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01 04:14

국립기상청이 1일 워싱턴지역 주민들에게 폭염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일과 2일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DC 지역에 87~105도 가까이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주민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차 안에 어린이를 놓고 내리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건강을 위해 물을 평소보다 많이 마시고, 카페인이나 알코올 섭취를 줄여야 한다. 휴식을 자주 취하고 몸에 이상이 생기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특히 노약자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개와 고양이의 건강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폭염이 지속될 때 생기는 이상 증상은 매스꺼움과 구토, 피부가 차갑고 창백해지는 증상, 평소와 달리 심하게 땀이 나는 증상, 기절 등이다. 증상이 나타나면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고 옷 단추를 풀어줘야 한다. 휴식을 취해도 매스꺼움이 지속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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