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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난데일 한인교회, 22일 창립 예배

심재훈 기자
심재훈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13 07:50

애난데일 복음화 비전 선포

버지니아의 한인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새 교회가 탄생한다.

애난데일 한인교회(담임목사 신용진·사진)는 22일(일) 오후 3시 워싱턴한인연합회관 인근 예배당에서 창립예배를 갖는다.

신용진 목사는 “전도를 많이 해서 믿는 사람이 많아지게 하고, 미국과 동포사회가 새로운 비전 가운데 나아가게 할 것”이라며 “애난데일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창립예배 설교는 레스토레이션 펠로우십 교회의 제이 아헬만 목사가 맡았다. 창립예배에서는 오순희 목사 안수식도 진행한다.

애난데일 한인교회 1부 예배는 오전 11시, 2부 예배는 오후 2시에 열린다. 주일 성경공부는 오전 10시에 실시한다.
▷문의: 703-862-7728, 703-677-5634
▷주소: 7004-H Little River Tnpk, #2, Annandale, VA 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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