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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통 가락 재밌어요”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7/26 19:52

메릴랜드 락빌에 있는 예사랑 한국학교(교장 전효정)가 서머캠프 3주차를 맞아 풍물패 한판을 초청해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판은 신명나는 시범공연에 이어 학생들이 꽹과리, 북, 장구, 징 등 사물놀이 악기를 직접 연주 해보도록 지도했다. 한편 예사랑 한국학교는 지난 3주간 서머캠프를 통해 60여 명의 학생들이 한국어와 미술, 요리, 종이접기 등을 익혔고, 매주 수요일에는 풍선아트와 매직쇼, 사물놀이 등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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