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7°

2018.09.23(SUN)

Follow Us

“한국이 좋아 한글 배워요”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4 07:08

페어팩스의 워싱턴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박성일) 부설 워싱턴 글고운 한국학교(교장 김웅용)가 지난 9일 개강했다. 김웅용 교장은 “올해는 16명의 학생 중 필리핀 학생 2명이 등록, 한국에 대한 깊은 관심과 흥미를 갖고 수업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업은 오는 12월16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에 진행된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