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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 주재관·변호사들 참여..동포위한 생활법률 상담회 개최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3/17 06:09

20일 한인연합회관…영사·법률·세금·교육 등 다뤄

주미대사관의 각 분야 주재관들이 동포들을 위한 법률 상담을 해준다.
주미대사관은 오는 20일(목) 오후 4시 워싱턴한인연합회관에서 ‘동포들을 위한 생활법률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모임에서는 ▷영사과: 병역법과 국적법 ▷법무협력관: 상속과 부동산 등 한국 민사법 및 형사법 ▷국세관: 한국내 재산의 상속·증여·양도시 세금 문제 등 한국 관련 법률 상담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소은주 교육원장은 한국 교육제도와 대학·대학원 장학생 모집, 동포자녀 대상 모국연수, 한국 유학 및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TaLK) 프로그램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알렉스 곽·도널드 박·다이애나 박 변호사 등도 참여해 이민법·비즈니스·파산·가정법과 민사·형사소송법, 교통사고법 등 미국생활 관련 상담도 해준다. 워싱턴총영사관은 이날 순회영사업무도 실시할 계획이다.
대사관 관계자는 “미국 생활에서 직면하는 여러 가지 법률적인 어려움 해소에 도움을 드리고자 상담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703-354-3900 ▷주소: 7004-L Little River Tnpk. Annandale, VA 22003)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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