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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신청 무료 도움..26일 중국커뮤니티 교회서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4/09 05:34

DC 아태주민국·이민변호사협 등 공동

무료로 시민권 신청을 도와주는 행사가 워싱턴 DC에서 열린다.
DC 시장실 아태주민담당국(국장 구수현)과 미국 이민변호사협회(AILA) DC 지부 등이 오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중국 커뮤니티 교회에서 시민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권 신청시 필요한 신분증 등 관련 서류와 함께 서류 접수비 680달러(75세 이상 595달러)만 지참하면 된다. 모든 상담 및 변호사 서비스가 무료다.
접수비는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앞으로 작성한 개인 수표나 머니 오더를 준비해야 하며, 신용카드나 현금 결제는 할 수 없다.
DC 거주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한국어 등 통역 서비스도 제공된다.

저소득층은 경우에 따라 신청비 역시 면제받을 수 있다. 정부 등으로부터 받는 각종 혜택에 대한 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시민권 신청자는 신분증과 영주권, 여권 사진 2매, 영주권 취득 경로, 해외 체류 경험(여행 기록) 등의 서류 및 정보를 준비해야 한다. ▷문의: 202-727-3120 ▷장소: Chinese Community Church, 500 I Street NW, Washington, DC 20001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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