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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동호인 저변 확대한다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1/11 08:51

MD 테니스협회 이광현 신임회장

왼쪽부터 김도훈 부회장, 이광현 회장, 길인태 전 회장, 정유홍 총무. <br>

왼쪽부터 김도훈 부회장, 이광현 회장, 길인태 전 회장, 정유홍 총무.

메릴랜드 한인테니스협회는 7일 볼티모어 힐튼 호텔 실내 테니스장에서 시무식을 겸한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올해부터 임기 2년의 협회를 이끌어갈 회장에는 이광현 씨가 취임했다.

이 신임회장은 “테니스 동호인들의 저변확대와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고, 협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신규 회원들에 한해서 할인 혜택을 준 특별회비를 적용하고, 은퇴 회원들도 회비를 줄여주기로 했다.

협회는 8년간 회장직을 수행한 길인태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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