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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테니스협회 친선시합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2/05 07:54

메릴랜드 한인 테니스협회(회장 이광현)는 지난달 28일 볼티모어에 있는 힐튼 실내 테니스 클럽에서 1월 월례 친선 시합을 열고 친목을 다졌다. 이달의 최고 선수로는 웬디 리 씨가 선정됐다. 협회의 이 날 친선 경기 우승은 최순철-웬디 리 씨가 차지했다. 사진은 테니스로 친목을 다지는 메릴랜드 테니스협회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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