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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한인 아마추어 바둑대회 성황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2/08 08:24

"아마바둑의 최강자는 바로 나’

참석자들이 바둑대회에 열중하고 있다.<br><br><br><br><br><br><br><br>애난데일 최강기원에서 열린 한인 바둑대회 참가자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바둑을 두고 있다.

참석자들이 바둑대회에 열중하고 있다.







애난데일 최강기원에서 열린 한인 바둑대회 참가자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바둑을 두고 있다.

한민족의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한인 바둑대회가 열렸다.

워싱턴 한인 바둑협회(회장 강신억)는 7일 애난데일에 있는 최강기원(7202 #A, Poplar St. Annandale, VA 22003)에서 제5회 한인 아마추어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워싱턴 중앙일보가 특별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아마추어 3단부터 8단에 이르는 선수 등 모두 20여 명이 참가, 기량을 겨뤘다.

대회는 4개 예선 조로 나눠 리그를 치른 뒤 각 조의 1등과 2등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인 바둑협회 강신억 회장은 “지난달 30일 문을 연 최강기원에서 장소를 협조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 대회 규모를 키워 전국적인 행사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심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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