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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노재훈씨 홀인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3/25 08:59

엘리컷시티 거주 노재훈 씨가 23일 피비다이 골프클럽 2번홀(119야드, 파3)에서 9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의 행운을 안았다.
노 씨는 이날 오경택, 김형진, 이우창 씨와 동반라운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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