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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출신 뮤지션 3명 그래미상 후보에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29 15:40

브라더스 오즈번·로직·파더 존 미스티
내년 1월 28일 시상식

내년 1월 28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제60회 그래미상에 메릴랜드 출신 뮤지션 3명이 부문별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래미 어워즈 주관기관인 리코딩 아카데미는 28일 8개 부분 후보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메릴랜드 출신은 앤아룬델카운티 딜 출신의 컨트리 듀오 브라더스 오즈번과 게이더스버그 출신 래퍼 로직, 락빌 출신 파더 존 미스티 등 3명이다.

T.J 오즈번과 존 오즈번으로 구성된 브라더스 오즈번은 ‘It Ain’t My Fault’로 베스트 컨트리 듀오/그룹 퍼포먼스에 후보로 올랐다.

로직은 사회적 문제인 자살 예방을 위해 자신의 경험담을 녹여낸 노래 ‘1-800-273-8255 (feat. Alessia Cara & Khalid)’로 올해의 노래와 베스트 뮤직 비디오 부분에 이름을 올렸다.

또 파더 존 미스티는 ‘Pure Comedy’로 올해의 대안 앨범 및 레코드 패키지에 후보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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