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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서 현대까지 한국의 선·선·선”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01 15:55

한미문화예술재단 국제미술교류전
이석용 작가 ‘천 년의 꽃’ 특별전도

지난 30일 열린 오프닝 리셉션에서 이태미 이사장과 이석용 작가(오른쪽 다섯, 여섯 번째), 입상자들이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30일 열린 오프닝 리셉션에서 이태미 이사장과 이석용 작가(오른쪽 다섯, 여섯 번째), 입상자들이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이 지난 30일 저녁 뉴욕 첼시 케이엔피(K&P) 갤러리에서 ‘US 국제미술공모 교류전’ 오프닝 리셉션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미 이사장과 재단 미술분과 김현정 위원장, 입상자와 이석용 작가를 비롯 뉴욕 한인 정재계 및 문화계 인사 등이 대거 참석했다.

올해로 12회 째 열리고 있는 교류전의 올해 주제는 ‘한국의 선(The Line of Korea)’으로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9명(김민수, 김성진, 김조욱, 김현정, 권효빈, 장경애, 케이트 오, 송진영, 이정옥)의 작가가 다양한 시선으로 표현한 미술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또 지난 12일 열린 한미문화예술축전에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던 이석용 작가의 ‘천 년의 꽃’ 특별 기획전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이 이사장은 “문화의 본고장인 뉴욕에서 우리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행사 의미가 더욱 깊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전통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문화의 역사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입상자들에게 상장 전달식 등이 함께 진행됐으며, 전시는 오는 5일(화)까지 열린다.
▷문의: 201-638-6800, 703-200-9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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