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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버지니아 2월중 부동산 거래 증가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30 08:42

1192채 매매, 전년비 7.58% 늘어

북버지니아 지역 2월 부동산 자료가 발표됐다. 북버지니아에서 2월 한 달 동안 총 매매된 주택은 총 1192채로 지난해 동기간보다 7.58% 증가했다. 이들 주택 중간 거래 가격 역시 46만6700 달러로 3.20% 늘어났다.

전문가들은 북버지니아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전년도보다 확실히 활기를 띠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예년보다 따뜻했던 워싱턴 겨울 날씨가 이 같은 부동산 거래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런 가운데 메트로 역 주변, 워싱턴 DC와의 접근성이 점차 부동산 매매에 더욱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고 전했다.

총 846채가 매매된 페어팩스 카운티의 매매주택 중간가격은 45만5000달러였고 페어팩스 시티는 중간가격 47만5000달러, 총 매매 건수는 23채였다. 이와 함께 폴스처치 시티에서는 2월 중 주택매매가 14건 이뤄졌다. 매매된 중간가격은 61만5018달러로 나타났다.

189건의 매매가 이뤄진 알링턴 카운티의 매매주택 평균가격은 53만달러, 알렉산드리아 지역은 총 매매 140채, 매매주택 평균가격 47만7500달러로 집계됐다.
한편 북버지니아에서 계약 진행 중인 주택매매 건수는 1832건이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 1739건보다 5.35%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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