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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앤 포스터’ 워싱턴 지역서 독보적 1위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09 08:09

2016년 주택 매매 실적 TOP 10
에이전트 4527명이 총 39억달러 매매 성사
2위 ‘소더비 인터내셔널’은 25억3000만달러

지난해 워싱턴 메트로 지역서 최대 주택 매매 실적을 거둔 기업은 롱 앤 포스터 부동산 회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롱 앤 포스터는 2016년도 워싱턴 지역에서 139억2000만 달러 규모의 부동산 매매를 성사시켰다. 총 4527명의 에이전트를 보유한 롱 앤 포스터 사가 지난해 판매한 가장 비싼 주택가격의 시가는 930만 달러였다.

2위는 소더비 인터내셔널 부동산 회사로 총 25억3000만 달러의 부동산 매매 실적을 기록했다. 워싱턴 비즈니스 저널의 이번 발표에 따르면 1위와 2위의 부동산 매매실적 격차가 100억 달러 이상인 것으로 나타나, 1위를 기록한 롱 앤 포스터 사의 워싱턴 지역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확인할 수 있다.

3위는 콜드웰 뱅커 사로 나타났다. 2015년도 29억 달러의 실적을 보고한 콜드웰 사는 지난 해에는 5억 달러 줄어든 24억 달러 매매실적을 기록했다.
워싱턴 지역 리멕스 계열사는 각각 6위, 8위, 14~17위, 20위를 기록하며 총실적 62억7000만 달러를 지난해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다음과 같다. 워싱턴 파인 프로퍼티 22억6000만 달러, 멘키티 그룹 21억5000만 달러, 리멕스 얼리지언스 18억4000만 달러, 맥키니어리 어소시에이츠 18억1000만 달러, 리멕스 부동산 그룹 16억7000만 달러, 페어팩스 부동산 16억 달러, 컴파스 부동산 15억50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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