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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더 친해졌어요" 복지센터 여름 가족 캠프 참가자 모집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07 06:56

6월 22일~24일 2박 3일
메릴랜드 샌디코브미니스트리

복지센터 여름 가족 캠프

복지센터 여름 가족 캠프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가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2박 3일간 메릴랜드에 있는 샌디코브미니스트리(Sandy Cove Ministries)에서 2018 여름 가족 캠프를 개최한다.

캠프는 지난 2015년 10월부터 연방보건복지부 산하 아동가족행정국으로부터 그랜트를 받아 시행하고 있다. 가족 구성원간의 유대와 친밀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 가족들은 올림픽 게임과 가족 찾기, 부부 및 자녀와의 관계 개선 세미나, 청소년 멘토링, 과학 실험, 미술 활동, 야외 활동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간 화합을 다지게 된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작년 여름 가족 캠프에 참가했던 한 참가자는 '온 가족이 싱그러운 자연속에서 서로의 속마음을 느끼고 표현하며 더 가까워져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며 "또 다른 참가자는 '다른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나와 우리 가족을 돌아보고, 보다 건강한 관계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고 말해 스텝들이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복지센터는 워싱턴지역 모든 한인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캠프에는 부부가 함께 참여해야 하며 5세 이상 자녀만 동반할 수 있다. 비용은 전액 무료다. 100달러 예치금이 있지만, 캠프 일정에 모두 참가하는 경우 전액 반환된다.

문의 및 신청: 광숙 허친슨 또는 엄미향(703-354-6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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