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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 레스토랑협의회 시상식서 한식 홍보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07 08:09

The RAMMYS 2018
10일 오후 6시 월터E 워싱턴컨벤션 센터

rammys 2017 현장

rammys 2017 현장

주미대사관(대사 조윤제)이 10일 오후 6시 월터E 컨벤션센터(Walter E. Washington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워싱턴지역 레스토랑협의회 시상식(The RAMMYS 2018)에 참가해 한국식품과 전통주를 홍보한다.

행사에는 워싱턴지역 레스토랑 관계자와 요리사, 유통업체 등 2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미대사관은 “미국 현지의 식품, 외식업계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한국음식 문화를 알릴 것”이라며 “한국 식품 판매장과 한식당을 찾는 현지인의 저변을 확충해 미주 한인들의 사업 활성화를 뒷받침하고 한국 식품 수출 확대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장 내 한국식품 부스에는 비빔밥과 김치전, 해물파전, 순두부, 제육볶음과 막걸리, 소주 칵테일, 알로에 주스, 한국과자 등이 오른다. 한식당 정보가 담긴 홈페이지(www.kfoodinus.com) 홍보물도 배포한다.

주미대사관의 홍보용 홈페이지에 등록되길 희망하는 한식당이나 한국식품 판매 업체는 김가그룹(703-255-3900)으로 연락하면 된다. 비용은 무료다. 주미대사관 권재한 농무관은 “앞으로도 우리 한식당 협의체나 aT센터와 함께 한국 식품과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것”이라며 “미 전역에 있는 한국 식당과 식품 판매장을 미국 주류 사회에 널리 홍보하겠다. DC 근처 한국식품 관계자 모임을 활성화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202-587-6146, jjkim17@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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