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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택 개발국 ‘첫 주택 구입’ 세미나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12 14:59

지난 주택 세미나 모습

지난 주택 세미나 모습

버지니아 주택 개발국(VHDA)이 주관하는 첫 주택 구입을 위한 오리엔테이션과 재정 교육이 16일(토)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에서 열린다.

세미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개인 재정, 크레딧, 융자, 부동산, 홈 인스펙션, 클로징 등 전문가들의 강의로 이어진다. 김명철(개인 재정, 크레딧 및 융자), 수잔 오(부동산), 앤디 링(홈 인스펙션), 주진희(론 클로징) 강사가 나선다.

교육을 수료하면 페어팩스 카운티와 라우든 카운티 등에서 제공하는 첫주택 구입 프로그램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카운티에서 관리하는 주택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기회가 생긴다. 또한, 버지니아 주택 개발국(VHDA)에서 제공하는 주택 융자(주택가격의 97%)와 다운페이먼트 보조 프로그램(2~2.5%)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이 재정 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에서는 ‘주택구입 전 단계 및 주택 구입을 위한 상담’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일대일 상담을 통해 주택 구입 희망자의 예산 및 재무 상황 파악, 현 재무 상황과 희망자의 필요에 맞는 주택 분석,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한 액션 플랜, 대안 수립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지영 복지센터 사무총장은 “이를 통해 성공적으로 주택 구입을 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알게 될 것”이라며 “복지센터는 분기별로 관련 세미나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켈리 조 703-354-6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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