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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낯선 풍경’ 전시회 열린다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18 11:59

내달 6~30일, 워싱턴한국문화원
권인경·변현진·진보라 작가 참여

권인경 작가 '펼쳐진 집'

권인경 작가 '펼쳐진 집'

워싱턴한국문화원이 내달 6일~30일 한국 현대미술 작가 3인이 참여하는 ‘도시, 낯선 풍경’ 전시회를 개최한다.

권인경, 변현진, 진보라 미술가가 도시를 주제로, 각자의 표현방식과 고유기법으로 창작한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워싱턴한국문화원 윤지영 담당은 “현대사회에서 인간의 모든 창조활동의 무대가 되는 도시는 중요한 환경이지만, 일상으로 익숙해진 탓에 그 소중함을 간과하기 쉽다”며 “하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도시의 모습은 매일 새롭게 성장하며 달라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런 익숙함과 낯설음이 공존하는 현대 도시의 다양한 모습과 의미를 알려준다”고 말했다.

전시 개막 행사는 6일(금) 오후 6시 워싱턴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참가는 무료지만, 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culturedc.org)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운영시간은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점심시간인 정오부터 오후 1시 30분은 운영하지 않는다.

문의: jiyoungyun@mofa.or.kr
변현진 작가 '인공산수'

변현진 작가 '인공산수'

진보라 작가 'Tower of desire-reflection'

진보라 작가 'Tower of desire-ref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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