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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실험 장소에 새 터널 추가 지하폭발 준비 징후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10/24 05:16

존스홉킨스 국제관계대학원의 한미연구소는 23일 북한 풍계리 핵실험 장소(사진)에 새로운 터널 입구가 만들어졌다며 이는 앞으로 추가로 지하 폭발을 실시할 준비를 하는 징후라고 밝혔다.
한미연구소는 그러나 “북한이 조만간 추가 핵실험을 계획하고 있다는 신호는 없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 2월 2006년 이후 세번째 핵실험을 실시했으며 이로 인해 유엔 제재가 강화됐다.

한미연구소는 “최근 위성 사진을 보면 풍계리 핵실험 장소에 2개의 새 터널 입구와 늘어난 흙더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미연구소는 “이는 새 터널, 또는 기존 터널의 새 입구 건설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한미연구소는 이 같은 사실을 웹사이트 38노스에 게시하기 전 AP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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