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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패닉 그룹, 앤서니 브라운 지지

[워싱턴 중앙일보] 발행 2014/04/18  0면 기사입력 2014/04/17 16:25

2014 MD 주지사 선거전

2014 메릴랜드 주지사 선거와 관련, 메릴랜드내 최대 라티노 인권 단체인 카사 오브 메릴랜드(CASA)가 민주당 예비후보 중 앤서니 브라운 현 부지사 지지를 선언했다.

CASA는 17일 주지사 후보로는 브라운, 검찰총장 브라이언 프로시, 몽고메리 이그제큐티브로는 아이크 레게를 지지한다고 공식 밝혔다.

브라운 지지와 관련 CASA는 시간당 최저 임금 인상, 메릴랜드판 드림법인 불체자 자녀 주 내 학비 제공 등 라티노들의 실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법을 주도했다고 강조했다.

또 불체 학생들의 대학 진학 시 저리로 학자금 신청을 할 수 있는 길도 열어줬다고 평가했다.

라티노 그룹에 앞서 아태민주당은 민주당 주지사 후보로 더글라스 갠슬러 검찰총장을 지지,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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