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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학생기자상 첫 수상자는 해나 성

[LA중앙일보] 발행 2019/10/24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9/10/23 20:01

중앙일보 학생기자 신설

9월의 학생기자로 선정된 해나 성 기자(크레센타밸리고 10학년)가 10월 18일 중앙일보에서 제공된 상장을 수여받았다.

9월의 학생기자로 선정된 해나 성 기자(크레센타밸리고 10학년)가 10월 18일 중앙일보에서 제공된 상장을 수여받았다.

중앙일보가 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학생기자 프로그램(J Student Reporter Program)이 '이달의 우수 학생기자상'을 마련했다.

첫 수상자는 크레센타밸리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해나 성(10학년) 학생이 영광을 차지했다.

해나 성 학생기자는 지난 9월 한달 간 커뮤니티와 학교 내 이벤트들을 생생하게 전달, 학생기자로서의 역량을 훌륭히 발휘한 점을 평가 받았다.

8학년부터 주니어 학생기자로 활동한 성양은 "학교와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이벤트, 활동을 중앙일보 지면을 통해 알리는 게 재미있고 또 보람도 느낀다"고 말했다.

학부모들과 2세 학생들간에 문화적 교류를 증대하고, 독자들에게 청소년기 학생들의 관심사 등을 전달한다는 취지로 2008년부터 시작된 학생기자 프로그램은 현재 9명의 에디터, 52명의 기자들이 22기 기자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간 학생기자 출신자들이 다수 하버드, 예일 등 유수대학에 진학, 기자들의 우수성이 증명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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