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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체험 술집 오픈…할리우드서 4주간 운영

[LA중앙일보] 발행 2017/12/21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7/12/20 20:39

스타워즈를 테마로 꾸민 할리우드 다크사이드바에서 영화 캐릭터로 분장한 이들이 웃고 있다. [다크사이드바 페이스북 캡처]

스타워즈를 테마로 꾸민 할리우드 다크사이드바에서 영화 캐릭터로 분장한 이들이 웃고 있다. [다크사이드바 페이스북 캡처]

영화 '스타워즈'를 배경으로 한 술집이 LA에 등장했다. 최근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가 개봉하자 LA, 뉴욕, 워싱턴DC에 영화를 주제로 한 업소가 문을 열고 있다.

LA 등 주요 도시 3곳에 문을 연 '스타워즈 바'는 2018년 1월 15일까지만 문을 여는 일종의 테마 술집이다.

20일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스타워즈 바는 실내가 모두 영화 속 배경으로 꾸며졌다. 스타워즈 우주선 내부, 붉은 조명, 주요 캐릭터까지 영화 속에 들어가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셈이다.

LA 스타워즈 바는 6925 할리우드 불러바드에서 손님을 맞이한다. 바 운영 업체인 다크사이드바(www.thedarksidebar.com/)는 온라인으로 입장권을 판매한다.

이 업체는 웹사이트에서 "우리 바에서 포스와 분노를 느껴보라. 삶과 죽음이 곁에 있다"며 스타워즈 주제 의식을 강조했다. 특히 스타워즈 바가 판매하는 칵테일은 '갤럭시, 황제' 등의 이름을 붙여 재미를 더하고 있다.

LA 스타워즈 바 입장료는 1인당 33~40달러로 매주 수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6시~자정까지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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