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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포토] 살아있는 지구의 비경…옐로스톤 국립공원

백종춘 객원기자
백종춘 객원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8/08/17 레저 25면 기사입력 2018/08/16 17:28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의 북서쪽, 유럽의 모피사냥꾼들의 얘기를 다룬 영화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배경이 되기도 한 곳, 옐로스톤 국립공원이다.

미국 최초이자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의 수식어에 걸맞게 옐로스톤은 살아있는 지구, 그 자체다. 바이슨을 비롯한 1만여 개의 간헐천(Geyser), 해발 1만피트가 넘는 봉우리가 45개, 서울 면적의 0.6배에 이르는 북미 최대의 산정호수인 옐로스톤 호수와 강…. 전체 면적이 충청남도보다 크고 한국의 모든 국립공원을 합친 면적보다 크다. 사진은 옐로스톤국립공원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올드 페이스풀 가이저'의 모습, 평균 90분 간격으로 오랫동안 충실하게 약속을 지켜 분출했대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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