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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면은 '나이애가라'서도 인기

홍희정 기자 hong.heejung@koreadaily.com
홍희정 기자 hong.heejung@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7/17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7/16 20:03

나이애가라 폭포, 사우전 아일랜드 등 세계적인 관광 명소에 한국 라면이 들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나이애가라 폭포 푸드코트 안에서 팔리고 있는 농심 신라면과 튀김우동. [사진 농심아메리카]

나이애가라 폭포, 사우전 아일랜드 등 세계적인 관광 명소에 한국 라면이 들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나이애가라 폭포 푸드코트 안에서 팔리고 있는 농심 신라면과 튀김우동. [사진 농심아메리카]

한국 컵라면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나이애가라 폭포에서도 한국 컵라면을 즐기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

현재 나이애가라 폭포 푸드코트 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한국 컵라면은 농심 신라면과 튀김우동.

농심아메리카는 "지난 2011년부터 입점을 해 8년째 한국 컵라면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삼양도 지난 6월 나이애가라 폭포 푸드코트에 붉닭볶음면 등 3종을 입점했다.

삼양은 "잠시 판매를 중단하고 재정비 중"이라며 "곧 다시 입점할 계획인데, 뜨거운 물만 부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삼양 사발면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 라면의 주류사회 진출은 이뿐 만이 아니다. 농심은 최근 '사우전아일랜드'에도 신라면과 튀김우동, 순라면 등 3가지 종류의 사발면을 입점시켰다.

삼양은 지난 4월 캐나다의 오로라 명소인 옐로나이프 오로라 빌리지에 라면을 입점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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