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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칼럼] 그린 프로폴리스 ‘천연항생제’ 효과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5/05 경제 2면 기사입력 2020/05/04 21:22

침입자 다람쥐 죽인 일벌들
벌통을 청정지역 만든 비결

다람쥐는 벌꿀을 좋아한다. 하지만 벌꿀을 먹고 싶어 벌통에 들어간 다람쥐는 일벌들의 공격을 받고 죽는 일이 흔하다. 문제는 죽은 다람쥐를 벌통 바깥으로 옮길 수 없다는 것. 결국 다람쥐가 썩는 과정에서 모든 세균성 병균과 바이러스 등이 벌통 안에 퍼지게 된다.

이때 일벌들의 묘책은 바로 ‘덮어 씌워’다. 벌통 밖으로 날아간 일벌들이 무엇인가를 입에 물고 돌아와 다람쥐 사체에 덮는 일을 반복한다.

작업을 마치면 벌통 안은 냄새, 세균성 병균, 박테리아도 바이러스도 없는 청정지역으로 바뀌게 된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프로폴리스’다. 이 프로폴리스가 있기때문에 벌통은 무려 5만 마리 이상의 벌들이 함께 생활하는데도 불구하고 박테리아를 찾아볼 수가 없게 된다.

일반 항생물질들은 내성이 생기게 되는데 반해, 프로폴리스는 이런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는게 장점이다. 그래서 내성이 없는 초강력 항균기능을 갖고 있는 프로폴리스는 ‘천연 항생제’로도 불린다.

지난 15년간 효소가 살아있는 천연생꿀 제품과 로얄젤리, 프로폴리스, 비폴렌(화분)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허니웨이(HONEYWAY)’에서는 프리미엄 브라질산 그린 프로폴리스와 고농축 프리미엄 프로폴리스를 판매하고 있다. 순도 100%의 천연항생제인 프로폴리스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허니웨이 측은 “우리의 손상된 면역력을 회복하고 강건하게 유지할 때, 모든 전염병 및 바이러스로부터 안심하고 지낼 수 있다. 브라질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브라질산 그린 프로폴리스를 먹고, 마시고, 바르는 것을 통해 우리의 면역력을 회복하고 건강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일리노이주 먼더라인에 위치한 허니웨이는 천연꿀을 판매해온 전문업체로 유명하다. 2019년에 먼더라인에서 주관하는 최고의 건강식품점으로 선정된 곳이다.

자료 제공 허니웨이 ▶주소: 797 S Midlothian Rd, Mundelein. IL ▶문의: 847-668-9700, 847-235-6491 ▶웹사이트: www.honeyway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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