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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 보안요원 배치 재개

서한서 기자
서한서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5/04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8/05/03 18:45

팰팍 교육위 타운 협약 승인
헨리 루 코디네이터는 부결

2일 열린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교육위원회 특별회의에서 위원들이 공립교 무장 보안요원 배치를 논의하고 있다.

2일 열린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교육위원회 특별회의에서 위원들이 공립교 무장 보안요원 배치를 논의하고 있다.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공립학교에 무장 보안요원 배치가 재개된다.

팰팍 교육위원회는 2일 특별회의를 열고 학교 보안요원 배치를 위한 타운정부와 교육위원회 간 협약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7일부터 업무가 중단된 보안요원들은 이르면 오늘(4일) 각 학교에 재배치될 예정이다.

하지만 논란의 대상이었던 보안요원 코디네이터 직책에 헨리 루 팰팍 시의원을 임명하는 안건은 최종 부결됐다.

교육위원회는 지난달 25일 회의에서 현직 시의원을 유급 직책인 코디네이터로 임명하는 것은 이해 충돌 및 윤리적 문제가 발생한다는 이유에서 결정을 보류했다.

전직 경찰인 루 의원은 보안요원 9명 선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에 코디네이터로 임명해야 한다는 일부 교육위원들의 의견도 있었으나, 현직 시의원이 학교의 유급 직원을 맡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교육위원회는 코디네이터 채용을 위한 공고를 내 이해 충돌 문제가 없는 적임자를 찾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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