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4.1°

2018.09.23(SUN)

Follow Us

뉴욕시 학교 안전 강화 조례안 상정

서한서 기자
서한서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5/10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5/09 20:06

폴 밸론 19선거구 시의원 발의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 설치 등

뉴욕시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조례안이 시의회에 상정됐다.

9일 폴 밸론(민주·19선거구) 시의원 등이 발의한 조례안은 학교 안전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태스크포스 설치가 골자다. 총 10개 패키지로 이뤄진 조례안에 따르면 태스크포스는 ▶위급상황 시 이를 즉각 알릴 수 있는 소통 시스템 점검 ▶공립교 외에도 사립학교의 비상 상황 대비 체계 점검 ▶모든 학교가 최상의 안전 장비를 갖추고 있는지 ▶경찰과 학교간 공조 실태 점검 ▶학생 정신건강 실태 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태스크포스는 시경국장과 교육감, 교사, 상담교사, 학교 소셜워커, 학부모 등으로 구성되며 매년 시장과 시의장에게 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