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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대잔치…윷놀이·재기차기 등 퀸즈 하크네시야교회

임은숙 기자
임은숙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1/30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20/01/29 21:25

하크네시야교회 성도들이 체육관에 모여 윷놀이를 하고 있다. [사진 하크네시야교회]

하크네시야교회 성도들이 체육관에 모여 윷놀이를 하고 있다. [사진 하크네시야교회]

퀸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하크네시야교회(담임목사 전광성)가 지난 26일 교회 체육관에서 전교인이 모인 가운데 설날 행사를 가졌다.

교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설 행사에서 교인들은 어른·어린이 구분없이 윷놀이, 재기차기, 풍선·박 터트리기, 줄넘기 등을 하며 흥겨운 설날 분위기를 만끽했다.

전광성 목사는 “설을 맞아 모처럼 전교인이 한데 모여 대한민국 전통 문화의 정취를 흠뻑 느끼며, 하나가 됐다”며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축복속에 이뤄져 더없이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해외 선교를 위한 준비에 돌입한 이 교회는 지난 19일부터 3주간 6회에 걸쳐 양명운 권사(불란서 안경원)의 지휘로 안경 사역자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미 3차례가 진행됐으며 30일 오후 7시 30분, 2월 2일 오후 2시, 2월 6일 오후 7시 30분 세 차례가 더 마련돼 있다. 이 훈련 과정을 마치면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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