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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진수 선봬

임은숙 기자
임은숙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1/31 미주판 11면 기사입력 2020/01/30 21:19

트라이엄프·한국 경민대
2월 1일 NJ 노던밸리 고교

오경진 트라이엄프 태권도 총관장.

오경진 트라이엄프 태권도 총관장.

뉴저지 테너플라이 트라이엄프 태권도(총관장 오경진) 및 한국경민대 태권도 시범 공연이 오는 2월1일 오후 4시 뉴저지 데마레스트 노던 밸리 리지널 하이스쿨(150 knickerbocker Rd. Demarest,)에서 열린다.

트라이엄프태권도 오경진 총관장은 “트라이엄프태권도는 2년 전 K 타이거즈 60명을 초청, 합동 시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오는 2월1일 한국에서 손꼽히는 경민대학교 태권도시범단 36명이 트라이엄프와의 시범 공연을 위해 뉴저지를 방문, 태권도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오경진 총관장(공인 6단)은 한국장애인태권도협회(Korea Taekwondo Association for the disabled, President Yong Kap Jang)로 부터 ’2020년 일본 동경장애인태권도올림픽(Commission Appointment For the Tokyo Paralympics)‘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트라이엄프태권도는 매년 메이저리그 시범과 5월30일 뉴욕메츠와 LA다저스와의 경기 메이저리그 오픈 행사 시범 일정(Citi Field Major League Stadium Demonstration Team)이 잡혀있다.

뉴욕메츠 측은 뉴욕메츠 홈구장인 씨티필드에서 오는 5월30일을 '트라이엄프의 날'로 선포한다.

트라이엄프 태권도는 뉴저지 테너플라이, 바운드브룩, 노우드에 지관이 있다. 201-567-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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