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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탈춤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라틴 그래미 수상, 듀오 그룹 ‘사위’ 공연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2/07 미주판 11면 기사입력 2020/02/06 21:24

21일, 플러싱 타운홀서

듀오 그룹 ‘사위’ 공연이 오는 21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뉴 리추얼(New Ritual)’이라는 테마로 선보인다.

그룹 ‘사위’는 한국인 최초로 라틴 그래미상을 수상한 시타 최 바이올리니스트와 장구 및 타악기 연주자 김지혜 씨로 구성돼 있다. 이 그룹은 한국의 전통 탈춤과 무속 춤의 장단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티켓 예매는 flushingtownhall.org 또는 718-463-7700. 입장료는 일반 18달러, 학생 12달러, 13~19세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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