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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티 페어 가볍게 즐긴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6/06/18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6/06/21 10:10

디스카운트, 무료 티켓 팁

지난 3일 개막된 ‘2016년도 샌디에이고 카운티 페어’를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몇가지 팁을 소개한다.
▷디스카운트 입장권 구매
로컬 ‘포드’ 자동차 딜러에서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입장 가능한 성인 입장권 4장을 44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1인당 16달러인 성인 입장권을 총 20달러 싸게 살 수 있는 셈. 또 ‘도요타’ 자동차 딜러에서는 성인 2명이 1명 가격으로 입장할 수 있는 쿠폰을 구매할 수 있다. 역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이용가능.
▷무료 입장권
지난해 7월부터 이번달까지 1년 사이 기간에 상관 없이 실업수당을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은 축제장 입구 윌-콜(will-call) 창구에서 실업수당 수표의 부표나 EDD 직불카드를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함께 제시하면 2명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티켓을 받는다.
12세 이하의 어린이는 축제기간 중 매주 화요일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또 10권 이상의 책을 읽은 어린이도 요일에 관계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미션 페더럴 크레딧 유니언’은 24일 교사들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티켓을 각 지점에서 배포하고 있다.
▷기타 절약법
델마 페어 그라운드의 주차장은 모터사이클이나 일반 승용차의 경우, 대당 10달러 또는 20달러의 주차비를 내야하지만 토리 파인즈 고교와 미라코스타 칼리지 샌엘리호 캠퍼스 등무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축제장까지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한다. 한편 축제장에서는 주류와 유리용기, 금속 칼을 제외하고 집에서 싸온 음식물의 반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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