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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서 즐기는 태권도’ 온가족 볼만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5/12 라이프 20면 기사입력 2012/05/11 16:48

내달 2일 엘리트 태권도 대회
현재 참가 선수 등록 한창

엘리트 태권도 대회를 주최하는 백황기 관장(오른쪽)과 프랭크 맥코이 오션사이드 시경찰국장이 대회 포스터를 들어 보이고 있다.

엘리트 태권도 대회를 주최하는 백황기 관장(오른쪽)과 프랭크 맥코이 오션사이드 시경찰국장이 대회 포스터를 들어 보이고 있다.

오션사이드 해변가에서 매년 개최되는 태권도 축제인 ‘제9회 US오픈 엘리트 태권도 대회’의 참가 선수 등록이 한창이다.

다음달 2일 오션사이드 피어 노천극장에서 열릴 이 대회는 USA 태권도 센터(백황기 대표관장)가 주최하고 오션사이드시에서 적극 후원하고 있으며 매년 3500여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는 축제 스타일의 대규모 야외 스포츠 이벤트다.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재키 백 사범은 “태권도의 참다운 정신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는 대회에 많은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많은 한인 청소년들의 참가를 바란다” 며 “아름다운 비치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볼거리도 충분해 가족끼리 피크닉 삼아 오셔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비는 품세, 겨루기 참가시 95달러, 한 종목만 참가시는 85달러다. 온라인 등록시는 각각 90달러, 80달러.

▷ 자세한 정보 및 등록: www.baiktk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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