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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 형제 조기승‧조기락 형제, 태권도 알리기 구슬땀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02 16:01

지난달 28일 시페어 퍼레이드 포함 한 달 새 총 9개 퍼레이드 참가
제자들과 함께 워싱턴주 전역 돌며 태권도 시범 보이며 태권도 홍보

1. 조기승, 조기락 형제 태권도 사범이 제자들과 퍼레이드를 하고 있는 모습.

1. 조기승, 조기락 형제 태권도 사범이 제자들과 퍼레이드를 하고 있는 모습.

지난달 28일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진행된 시페어 토치라이트 퍼레이드를 통해 태권도를 미 주류사회에 알리는데 기여한 조기승, 조기락 형제 태권도 사범은 시페어 퍼레이드에 앞서 지난 7월 4일 에드몬즈 시페어를 시작으로 7월 14일 시애틀 다운타운 드래곤 페스티벌 태권도 시범, 7월 22일 차이나타운, 7월 25일 그린우드, 7월 27일 마운트 레이크 퍼레이드까지 여러 차례의 퍼레이드에 참가, 태권도를 워싱턴주 전역에 알렸다.

또한 오는 8월 11일(토)과 12일에는 테이스트 오브 에드몬즈 태권도 공연, 9월 8일 머킬티오 라이트 하우스 퍼레이드에 참가할 예정이다.

벨뷰 팩토리아 몰에서 매스터 조기락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조기락 사범은 시페어 퍼레이드를 마친 후, “자신이 솔선수범해야 수련생들에게 모범을 가르칠 수 있다”며 “태권도를 보다 더 널리 알리고 보급하는 것은 우리들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형인 조기승 사범은 현재 린우드에서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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