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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포토에세이] 승윤이 눈엔, 희망이 자랍니다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15 11:46

이름: 천 승 윤

몸무게: 8.378 파운드 / 3.8 킬로그램

키: 1.71 피트 / 52 센티미터

태어난 지 14일째 되던 날,

아이의 모습을 카메라 렌즈에 담으며

손자에게 넌지시 속삭였습니다.

"티없이 맑고 깨끗한 눈 속에 너의 멋진 세상을 담아 보렴!”

승윤이 눈에는 시나브로 희망이 자랍니다.

(이장복,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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