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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산불 위험 증가로 시애틀 지역에 연기 자욱할 것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16 11:16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현재 워싱턴 서부의 산불 위험은 정상 범위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올해 캐스케이드의 눈이 평소보다 현저히 적다는 새로운 결과가 나왔다. 이것은 화재 위험이 훨씬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대형 산불이 워싱턴 동부에서 발생하지만, 큰 화재 또한 여전히 서부에서도 가능한 일이다.

지난 월요일은 1940년대 이후 5월까지의 가장 건조한 날씨였다. 또한 최근 비가 내리지 않아 남서 워싱턴은 ‘중간 가뭄’ 범주에 속했으며, 나머지 서부 워싱턴 지역은 ‘비정상적인 건조함’에 속해 이는 가뭄 스펙트럼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번 여름에 대한 장기적인 전망은 평균 이상의 기온과 평균 이하의 강우량이다. 천연자원부의 기상학자는 서부 워싱턴이 올 여름 집중적으로 산불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산불의 절정기는 7월에서 9월 사이이며 산불의 70-80%는 사람에 의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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