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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미쉬 카운티, 공원 유료 주차 시행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21 11:03

올 여름부터 스노미쉬 카운티에 있는 두 곳의 유명한 공원에 주차하는 데 비용이 들 예정이다. 카운티는 노동절까지 알링턴 인근 트윈 리버스 공원과 메리스빌에 있는 지스버그 트윈 레이크 공원에 5달러의 주차장 이용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스노미쉬 카운티 공원 관계자는 지난 10년 동안 카운티의 공원들에 방문겍이 크게 증가했다고 말했다. 스노미쉬 카운티에 있는 약 110개의 공원 중 4곳에서 이미 주간 이용료를 부과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 2곳이 추가되는 것이다. 그들은 이 5달러의 주차장 이용료가 공간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개방적으로 유지하는 목표라고 덧붙였다. 또한 차를 같이 타고 오는 카풀을 장려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지스버그 트윈 레이크 공원과 트윈 리버스 공원의 새 주차 요금은 6월 15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요금을 지불하는 기계가 7월 초까지 배달되지 않아 연기됐다. 기계는 직불카드나 신용카드만 받는다고 한다.

스노미쉬 카운티는 이미 주차요금을 부과하는 모든 스노미쉬 카운티 공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간 이용권을 75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며 이 패스는 디스커버리 패스와는 다른 이용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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