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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일꾼] “시작부터 끝까지 더불어 함께”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06 11:51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보이스 오브 중앙 VOJ'

 When we stand together, we win.<br>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숙, 이사장 케이전) 김 회장(사진 우측)은 “참 든든하다”는 말로 더불어 함께 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거듭 전했다. (이정섭 그랜트 디렉터와 함께)<br>

When we stand together, we win.
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숙, 이사장 케이전) 김 회장(사진 우측)은 “참 든든하다”는 말로 더불어 함께 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거듭 전했다. (이정섭 그랜트 디렉터와 함께)

“SHIP GRANT의 일원이 됩시다”<br>(사진 왼쪽부터 이정섭 그랜트 디렉터, 니콜 백 홍보부장, 주디 문 부회장, 안재종 기획부장)

“SHIP GRANT의 일원이 됩시다”
(사진 왼쪽부터 이정섭 그랜트 디렉터, 니콜 백 홍보부장, 주디 문 부회장, 안재종 기획부장)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건배!<br>“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책임 있는 자세와 활동으로 이어가겠습니다”<br>(사진 왼쪽부터  한인생활상담소 김주미 소장, 김행숙 회장, 로리 와다 워싱턴주정부 아시아태평양 자문위원)<br>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건배!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책임 있는 자세와 활동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사진 왼쪽부터 한인생활상담소 김주미 소장, 김행숙 회장, 로리 와다 워싱턴주정부 아시아태평양 자문위원)

누구든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br><br>“이제 시작이다. 권리를 찾는 시민, 그 경험의 소중한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자”며 조기승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장(사진 우측)도 함께 뛰겠다고 결의를 밝혔다.<br>(한인생활상담소 김주미 소장과 함께 한 조기승 시애틀 한인회장)

누구든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다. 권리를 찾는 시민, 그 경험의 소중한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자”며 조기승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장(사진 우측)도 함께 뛰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한인생활상담소 김주미 소장과 함께 한 조기승 시애틀 한인회장)

SHIP GRANT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br>(지난 30일 벨뷰 레드 라이언 호텔에서 열린 축하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39;주정부를 향한 시민의 권리를 찾자&#39;며 결의와 각오를 새롭게 다진 한인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39;SHIP GRANT의 일원이 되겠다&#39;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HIP GRANT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지난 30일 벨뷰 레드 라이언 호텔에서 열린 축하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주정부를 향한 시민의 권리를 찾자'며 결의와 각오를 새롭게 다진 한인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SHIP GRANT의 일원이 되겠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 사이클(주기)인18개월씩, 최대 18만 달러의 워싱턴주 노동산업부(L&I) ‘SHIP(Safety& Health Investment Projects) GRANT’로 몇 십년을 끌고 나갈, 첫 단추를 단단히 여민 사람들.

성공적인 그랜트 운영을 위해 닻을 올리고 ‘SHIP GRANT’ 배를 힘차게 출발한 사람들의 전후좌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불어 함께 한 사람들이 있다. 안전, 건강, 투자 프로젝트 교육의 양 뿐만 아니라 질도 챙기고 높이는데 주력할 그들이 오늘, 한 목소리로 외친다. “그랜드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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