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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NEWS] 공공외교와 동포안전 최우선

유승호 기자
유승호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07 13:39

김인자 담당자가 김현석 영사,이준용,김동현 사무관을 소개 하고 있다

김인자 담당자가 김현석 영사,이준용,김동현 사무관을 소개 하고 있다

시애틀 총영사관 김현석 영사는 지난 5일 오전 10시 9035 SE Foster Rd 사랑과 친절의집 포틀랜드 건우클럽을 방문, 대한민국 정부 시애틀 주재 총영사관의 업무 설명회를 갖고 관할 5개 주에 대한 활동과 동포들의 이민사회 생활에서 파생되는 신변 사고와 사건에 따른 행정 외교적 대책을 설명 했다. 김현석 영사는 “외교 활동을 중점으로 경제, 문화 특히 동포들의 안전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형종 총영사님이 지난 2018년 1월 공식 업무로 워싱턴주와 오리건주 주지사 면담을 필두로 린우드 시장 면담, 지역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게 평화사도 메달 전달 등 외교 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재국에서 대한민국 국익을 위한 공공 외교 활동과 동포 자녀들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한글 교육, 동포들의 안전을 위해 이형종 총영사님을 필두로 시애틀 총영사관 영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영사는 “오는 7월 총영사관이 완공되면 시애틀에 한국 영토로 총영사관의 위상과 한국문화 알리기, 한국학 지원과 공립학교 한국어반 지원, 사고 사건에 대해 영사 접견권을 통해 본국에 있는 가족에게 연락과 편의 제공을 해 왔던 영사 업무가 보다 효율적으로 실시된다”고 말했다. 총영사관 업무 설명 과정을 지켜본 김젬마 매니저는 “관할 총영사관에서 지역 동포들을 위한 지원과 관심을 좀더 확대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피력하고 “아울러 아시안 보건복지센터 한국동포 담당 봉사업무에 협력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현석 영사가 총영사관 업무를 설명하고 있다.

김현석 영사가 총영사관 업무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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