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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NEWS] 순회 영사 업무에 감사

유승호 기자
유승호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11 13:16

김현석 영사, 이준용, 김동현 사무관이 민원 서류를 검토하고 있다.

김현석 영사, 이준용, 김동현 사무관이 민원 서류를 검토하고 있다.

시애틀 총영사관 순회 영사 업무팀이 지난 3일 오후 1시 900 E 28th St 소재 밴쿠버 주님의 교회에서 영사 업무를 갖고 지역 동포들의 민원 갈증을 해소했다. 한경수 한인 회장은 “지역 동포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순회 영사 업무차 밴쿠버 한인 사회를 방문한 김현석 영사님 일행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준비를 해주신 오형석 목사님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음료수와 다과를 준비한 오형석 목사는 “교회는 주민들에게 개방된 곳이기 때문에 지역 사회가 필요로 한다면 언제나 사용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상기시키고, “이 지역 동포들을 위해 찾아준 총영사관 일행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현석 영사는 “밴쿠버 동포 사회는 처음 찾아 오는 곳이지만 동포들이 거주 하는 곳은 어디든 총영사관에서 관심과 지원을 하고 있다”고 총영사관 업무를 상기 시키고 “지역 현지 동포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내려 왔다”며 “교회와 한인회 여러분의 따뜻한 환영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5일 오후 2-5시, 6일 오전 9-12시 7650 SW 81st 소재 오리건 한인 회관에서 영사 업무를 보며 여권 갱신, 국적 상실, 위임장, 병적 등 180 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김현석 영사가 민원인에게 행정 절차를 설명하고 있다.

김현석 영사가 민원인에게 행정 절차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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